빵꾸똥꾸
KoreanWord history
2009년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나온 말이다. 극중에 평소 방귀를 잘 뀌는 순재는 어린 해리 앞에서도 방귀를 뀌어댔다. 해리의 엄마인 현경은 순재에게 "아버지는 그렇게 똥꼬를 들이대고 방귀를 뀌세요?"라고 했고 순재는 "방귀 뀌면 어때서? 너야말로 애비한테 똥꼬가 뭐야! 똥꼬가!"라고 했다. 그러자 현경은 "애한테 자꾸 방귀를 먹이니까 똥꼬라고 하죠!"라고 했다. 그러자 순재는 "방귀 먹인다고 똥꼬라고 해?"라고 하자 말을 막 배우던 해리는 할아버지 순재를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 후부터 해리는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그 후 '빵꾸똥꾸'라는 말이 인터넷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는 이에 대하여 폭력적인 언행이라고 권고 조치를 내렸다. YTN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가 이 사실을 뉴스 리포팅을 하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빵꾸는 방귀를 의미하고 똥꾸는 항문을 의미한다.
「명사」 2009년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나온 유행어다. 극중에 평소 방귀를 잘 뀌는 순재는 어린 해리 앞에서도 방귀를 뀌어댔다. 말을 막 배우던 해리는 할아버지 순재에게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 후부터 해리의 ‘빵꾸똥꾸’라는 말이 인터넷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유행하기 시작됐다. 그러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폭력적인 언행이라고 권고조치를 했지만 계속 사용되었다.[24] YTN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가 ‘빵꾸똥꾸’라는 말을 뉴스 리포팅 하다가 웃음을 터뜨렸다.[25] 빵꾸는 방귀를 의미하고 똥꾸는 항문을 의미한다.
From a 2009 MBC sitcom (High Kick Through the Roof!): a flatulent grandfather kept farting around his young granddaughter, who — just learning to talk — started calling him "bbang-kku-ddong-kku" ("fart-butt") and later used it for anyone she disliked. The phrase went viral nationally and even made a news anchor break into laughter on air, despite a media-standards warning that it was crude. "Bbang-kku" means fart, "ddong-kku" means anus.
This phrase originated from the 2009 MBC daily sitcom *High Kick Through the Roof!*. In the show, Sun-jae, who was known for frequently farting, would fart even in front of young Hae-ri. Hae-ri's mother, Hyun-kyung, asked Sun-jae, "Father, do you really thrust your butt in front of me like that just to fart?" Sun-jae replied, "What's wrong with farting? You're the one who should call your father 'butt'! 'Butt'!" Hyun-kyung then said, "I call him 'butt' because he keeps feeding his farts to the child!" Sun-jae retorted, "Do you call him 'butt' just because he feeds his farts?" At this, Hae-r...